본 행사는 성북동 부쿠 에서 진행합니다 :-)





< 인생은 이상하게 흐른다 >


숨쉬듯 자연스럽게 되는대로 즐겁게 

박연준 시인이 들려주는 삶의 '다정한 자세'들 






이 글은 독자인 당신에게 

다가가려고 혼자 외던, 긴 주문입니다.

이 이야기들이 당신을 옳게 찾아간다면,

저는 비로소 술래에서 벗어나겠지요.


혼자 강강술래를 추는 술래처럼, 빛날 거예요.

꾸준히 자라는 어른이 되고 싶어요.


어른도 늙는 게 아니라, 자랄 수 있다고 믿는 어른.

독자인 당신이 가장 큰 힘이 된다고 고백할게요.

진심이에요. _ 다정한 주문 P.299




 작가 소개

박연준 시인 

2004년 중앙신인문학상에서 시 <얼음을 주세요> 당선되어 문단에 등장.

시집 [속눈썹이 지르는 비명 / 아버지는 나를 처제,하고 불렀다 / 베누스 푸디카 ] 

독자가 사랑하는 산문집 [ 소란 / 밤은 길고, 괴롭습니다. ] 이 있다.


북토크 주제_

'숨쉬듯 자연스럽게, 삶을 대하는 다정한 자세' 

박연준 시인님과 책 속 내용을 편안하게 나눠보아요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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강연 일정


7월 25일(목)  저녁 7시 30분

(*끝나고 현장 사인회가 있습니다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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참가비

선택1. 12,000원 참가비

선택2. 26,000원 참가비+도서 (일반도서 당일수령)



***선착순으로 진행되며, 반드시 참가 가능하신 분만 신청해주세요***


*

본 이벤트는 선착순 마감됩니다

※선착순 이벤트로 북토크 취소는 어렵습니다.

(행사 당일 부득이하게 불참하시는 경우, 가족/친구/지인 대리참여 가능합니다)

※신청 후 미참가시 다음 북토크 신청이 제한됩니다.



* 도서 배송 및 환불 안내

- 배송: 구매 후 3일이내 배송처리됩니다.

- 방문수령: 구매 후 1개월 이내 매장에 방문하셔서 수령하시면 됩니다.

+ 부쿠 :서울시 종로구 인사동길49, 안녕인사동 4층 부쿠서점 (02-6954-2907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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